요즘 회사에 브레인스토밍이 없었다.


또한 이런 방향에대해 시도됨에 있어


대화가 일방적이 되는경우가있고

그리고 그런 방향에 대한 목적에 있어 오해가 생길수도 있고

받아들이는 입장의 차이에 방어적이며 기존방식을 고수하려하며 비판적이 될경우 

브레인스토밍에 의미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에이전시 작업간에 디자인 기획 의 문제 뿐아니라,


주어진 기간내에 작업될 내용에대해

최대한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방안에대해 다루어져야할 내용은 항상 계속적이다.


예를들면,

퍼블리셔에게 필요한 포토샵 슬라이싱에 대해 누군가는 뛰어난 방식을 사용하고 있음이 분명하고,

상대적으로 누군가는 작업방식이 뒤처지는 경우가 많다.


그 방식에 대해 개인의 역량에 달려있고, 분명 그 개인에게 있어서 같은내용에 대해 최선을 다하고 있겠지만

누군가의 뛰어난 방식을 활용하면 그 부분에 있어 생산성과 작업효율이 향상됨은 분명하고


그 방식을 배우는데 있어 시간 투자대비 효율이 우수하다면

차근차근 시도하며 익숙해질때까지 개인의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현재 이러한 작은부분은 물론 가이드 조차 언급되기를 어려워하고,

기존 방식에 익숙해 새로운시도를 어렵고 비판적으로 보는경우가 있다.


개발자의 경우 회사 내 프레임워크를 자체 개발 관리하는경우가 많으며,

필요한경우 다양한 프레임워크를 커스텀하여 사용하는데도 긍정적이다.


퍼블리셔의 경우도 회사내 가이드를 가지고 있는경우가 많은데,

가이드가 문제가 아니고 가이드가 지속적으로 유지되기위해 여러방향으로 시도되며 최근의 트렌드에 맞춰 관리되지 않음이 문제다.


이러한 시도에대해 디자이너 개발자와 시간적 여유가 남을때 최대한 협의 된다면

좀더 발전적이고 생산적인 틀이 마련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디자이너와 협의될 내용에대해


모바일과 레티나의 의미

레티나의경우 모바일과 PC에서의 차이

그리고 풀배경과 반응적 엘리먼트 사용의 의미

인터렉션에 디자인에 있어 어떤 방향으로 진행되야할지에대한 고민등


개발자와 협의될 내용에대해


일반적으로 퍼블리셔가 스크립트를 기본수준 정도밖에 이해하지 못한다는 전제하에


퍼포먼스를 고려한 작업방식에대한 고려

조건에 대한 처리방식에있어 개발처리 될 문제인지 퍼블리셔가 다룰수 있는지에 대한 협의

UI 인터렉션 작업시 요소가 어떻게 구조화 되어야 할지에 대한 고민

폼요소에 대한 작업시 개발자가 전달받아 작업될 내용에대한 이해

계속적으로 바뀌는 데이터에대한 작업방향등 


이외에도 퍼블리셔간에 논의 되야할내용에 대해


공통 작업간에 꼭 필요한 요소에 대한 정의

스프라이트에 대한 작업방식이나 CSS 작업방식에 대한 논의

작업 툴이나 서버환경에 따른 업무 효율 향상적 작업환경에 대한 고민

최근 트렌드에 대한 지식공유와 이 문제에 대해 작업될 방식에대한 논의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회사에서 이런방향에대해 고민하면서도 

내 입장에서 전달할수 있는 대화방식에 한계가 있으며

일방적인 의사전달이되어 건방지게 비춰진다거나 방어적이고 비판적인 시선앞에

주도적으로 나설수 없는 문제가 있다. 


어떻게 해야 조금씩 바꿔나갈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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